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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Brown's Web Log
2025년 4월 8일 화요일
가슴이 두근두근
두근두근 콩닥콩닥
회사에 출근하면 신경이 곤두서고 긴장된다. 일이란 건 항상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루틴하게 돌아가던 업무도 갑작스레 골칫거리로 돌변하기 일수이다.
2025년 4월 1일 화요일
어느 날의 점심시간
오전은 항상 정신이 없다. 모든 것에 신경이 곤두서 있고 마음이 불안하다. 다급하게 처리해야 될 일 중 놓치는 부분이 있지는 않은지, 갑작스럽게 예상치 못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등 그냥 머리 속이 복잡하다.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걱정한다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노이로제 걸린 사람 마냥 가슴이 두근거리고 멍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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