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0일 화요일

주말의 일탈

술에 취했고 무의미한 행동을 했다. 외로움에 돈을 썼지만, 허무함만 밀려 온다. 어짜피 똑같은 한 주는 다시 시작될 것이고 여전히 난 외로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