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목적성 없는 삶의 불행

어느 순간부터 나는 삶의 목적을 상실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출근하고 일하고 밥을 먹고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와 소주 몇 잔을 마시고 다시 잠에 든다. 특별히 무언가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성취하고 싶은 목표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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