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5일 화요일

정신이 혼미하다.

일을 이렇게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했던 적이 있던가? 집중이 되지 않고 불안하다. 꾸역꾸역 하루를 버티고는 있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의문이다. 익숙해 지고 체계화가 된다면 조금은 나아질까? 그런 희망을 가져보기도 하지만, 매일 새로운 이슈들이 발생하고 뒷치닥거리에 신경과 시간을 쏟아 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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